202105

  • 아름다운 실수
    저자 : 코리나 루이켄 지음 ; 김세실 옮김 출판사 : 나는별 발행연도 : 2018
    아이들은 늘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고,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한 존재다. 신중하지 않지만, 끊임없이 모험하고 탐구한다. 아이들이 하는 실수들은 어쩌면 당연한 것. 아이들은 실수를 부끄러워하고, 두려워하지만 이 책은 그럴 필요가 없다는 따뜻한 말을 건내준다. 어쩌면 가장 큰 실수가 새로운 창조가 될 수 있음을, 그 실수에서 모든 위대한 것들이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며 아이들에게 뜨거운 격려와 위로를 건내자!  
  •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
    저자 : 우르슐라 팔루신스카 글·그림 ; 이지원 옮김 출판사 : 비룡소 발행연도 : 2019
    우리는 늘 바쁜 일상에 쫓기며 하루를 살아낸다. 이 책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좀처럼 마음 편히 드러누워 하늘을 바라볼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주는 그림책이다. 일상을 쉼 없이 살아가며, 마음 돌릴 틈 없이, 하늘을 바라볼 여유 없이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공감과 위로를 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각자의 시선에서 누워 세상을 보고 그 속에서 평온함을 느낀다. 어른이든 어린이든 가끔은 게으르게 들판에 ...
  • 나의 작고 작은
    저자 : 제르마노 쥘로 글 ; 알베르틴 그림 ; 정혜경 옮김 출판사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17
    세상의 빛을 처음 본 아기처럼, 부모도 부모라는 존재를 처음 경험한다. 온갖 것들이 낯선 경험이다. '나의 작고 작은'은 처음이 낯선 부모의 시선에서 사랑하는 아이를 어떻게 바라보는 지 짧은 문장과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하는 감정에 굳이 긴 말이 필요할까? 이 책은 짧은 말 한 마디로 아이라는 존재를 품은 부모의 사랑을 표현해준다. 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주면서, 부모 자신도 사랑 받는 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해준다
  • 어느 늙은 산양 이야기 : 고정순 그림책
    저자 : 고정순 글·그림 출판사 : 만만한책방 발행연도 : 2020
    죽음이 가까이 왔음을 직감하고 길을 떠나는 늙은 산양의 이야기. 멋지게 들판을 누비고 달리던 자신의 젊은 날을 회고하지만, 늙은 산양은 지금은 한 걸음 한 걸음이 힘겹고 숨이 막힌다. 늙음과 죽음은 산양에게 쓸쓸하고 싸늘한 감정만 안겨준다. 늙은 산양은 자신의 결심처럼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작가는 산양에 빗대어 우리 삶의 모습을 표현하며 진짜 안녕이 무엇인지 특별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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