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

  • 지속 가능한 삶, 비건 지향 : 14단계로 살펴보는 모두를 위한 비거니즘 안내서
    저자 : 미지수 지음 출판사 : 팜파스 발행연도 : 2021
    지속가능한 삶의 한걸음, 오늘부터 비건 지향! 우리는 고기를 왜 먹을까? 건강하기 위해서,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서 고기를 먹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먹는 소고기나 돼지고기, 닭고기 그리고 바닷속 물살이들까지, 동물성 단백질을 먹지 않고도 채소를 섭취하는 것으로도 가능하다.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혀 진실을 마주할 수 있어야 한다. 비건은 단지 채식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동물들에게서 얻을 수 있는 가죽, 털, 깃...
  • 반쪽 섬 : 이새미 그림책
    저자 : 이새미 지음 출판사 : 소원나무 발행연도 : 2019
    《반쪽 섬》은 아름답던 곳이 쓰레기로 가득 차게 된 ‘작은 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작은 섬은 지구와 많이 닮았습니다. 지구는 푸른 바다와 숲을 가진 아름다운 행성입니다. 마치 작은 섬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지구는 점점 아름다운 모습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지구에서는 1.7초마다 약 5톤 트럭 한 대 분량의 쓰레기가 생기고 있으며, 다가오는 2050년에는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아질 거라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
  • 상자 세상
    저자 : 윤여림 글 ; 이명하 그림 출판사 : 천개의바람 발행연도 : 2020
    이 책은 시의성 높은 주제인 과소비, 쓰레기, 환경 등의 이야기를 ‘상자’라는 상징적인 키워드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상자’는 사람의 무분별한 욕구에 의해 만들어지고 사용되고 버려지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상징합니다. 특히 ‘상자’를 의인화하여 생각과 감정을 넣으면서 이 그림책의 이야기성은 더욱 확장되어 독자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갑니다.
  •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저자 : 타일러 라쉬 지음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 발행연도 : 2020
    “환경을 말하지 않고는 누구도 잘 살 수 없다” ‘언어 천재’ 타일러가 기후위기를 말하는 이유 방송계의 대표적인 ‘언어 천재’, ‘뇌섹남’으로 통하는 타일러 라쉬의『두 번째 지구는 없다』. 기후위기 해결은 타일러의 오랜 꿈으로, 환경은 그가 오랫동안 품어온 화두다. 타일러는 2016년부터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왔다. 타일러는 환경 문제야말로 경제 문제라고 말한다. 기후위기는 부동산, 증시 등 경제 시...
  • 그래봤자 개구리
    저자 : 장현정 쓰고 그림 출판사 : 모래알 발행연도 : 2020
    개구리의 생태를 통해 자아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창작 그림책. 내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되는 순간, 작고 여린 세계를 지켜 내는 작고 다부진 외침을 담았다. 무엇이 될지 아직 알 수 없는 개구리 알은 올챙이 시절을 지나 마침내 개구리가 된다. 하지만 “나는 개구리”라고 노래하는 것도 잠시. “그래봤자 개구리”라는 목소리에 쫓겨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으로 숨어든다. 누구나 한번쯤 겪게 되는 절망의 순간, 내 자신이 누구인지 기...
  •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멸종 동물 도감
    저자 : 마루야마 다카시 글 ; 사토 마사노리, 우에타케 요코 [공]그림 ; 곽범신 옮김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발행연도 : 2019
    일본에서 발매 후 순식간에 4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 지금까지 없었던 컨셉의 멸종 동물 도감이다. 지구에서 사라진 이유를 멸종 동물이 직접 소개해 준다. 방심해서, 너무 지나쳐서, 서툴러서, 운이 나빠서 등 멸종 동물이 소개해 주는 이유를 들어 보자. (알라딘제공)
  • 모모모모모
    저자 : 밤코 지음 출판사 : 향 발행연도 : 2019
    ’2019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 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 제목만 봐서는 무슨 그림책인지 알쏭달쏭한 그림책, 《모모모모모》. 《모모모모모》는 모를 심고, 벼가 자라고, 피도 자라고, 바람에 넘어지고, 일으켜 세우고, 황금빛으로 익어가고, 벼를 베고, 탈곡을 하고, 새도 먹고, 여물도 만들고, 마침내 쌀이 되어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벼의 한 살이를 유쾌하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의성어도 의태어도 아닌 낱말을 말놀이하듯 배치해 자연의 이치를 ...
  •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
    저자 : 버나 아데마 다시 씀 ; 리오 딜런 ; 다이앤 딜런 [같이]그림 ; 김서정 옮김 출판사 : 보림 발행연도 : 2003
    1976년 칼데콧 상 수상작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선정 최우수도서 미국도서관협회 추천도서   여름철 아무리 쫓아버리려 해도 어느새 귓가에 다가와 앵앵거리는 모기. 모기는 도대체 왜 이런 버릇을 갖게 되었을까? 재미있는 아프리카 옛이야기에 그 까닭이 들어 있다. 동물들의 개성 넘치는 표정과 움직임, 낮과 밤의 시간 변화를 상상력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한 그림을 보며, 익살스럽고 운율감 넘치는 글로 다듬어진 이야기를 ...
  • 와인에 몹시 진심입니다만 : 슬기로운 방구석 와인 생활
    저자 : 임승수 지음 출판사 : 수오서재 발행연도 : 2021
    여기 와인에 몹시 진심인 한 사람이 있다. 공학도 출신의 마르크스주의 책 쓰는 사회과학 작가인 저자는 호기심으로 한번 마셔본 와인에 홀딱 빠져 돌이킬 수 없는 가산탕진형 와인 애호가의 길에 들어섰다. 자칭 글 써서 먹고사는, 생계형 작가인 저자에게 여유롭고 호화로운 와인 생활은 애초에 불가능이었다. 하지만 그래서 더욱 분투했다.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 슬기로운 와인 생활을 위해, 와인 초심자에게 가장 필요한 사항들을 뼈저리게 체득했다. &nb...
  • (2021 제12회)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제12회
    저자 : 전하영...[등]지음 출판사 : 문학동네 발행연도 : 2021
    한국문학과 독자를 잇는 단단한 가교 역할을 하며 지금의 한국문학장을 생기롭게 만드는 젊은작가상이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작품을 써내고 있는 등단 십 년 이하의 작가들을 격려하고 독자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을 간직한 소설의 씨앗을 전달하는 매개가 되기 위해 제정된 젊은작가상은 지난해까지 모두 마흔일곱 명에 이르는 새로운 얼굴들을 소개하며 그 씨앗이 풍성한 열매를 맺는 과정 또한 독자와 함께해왔다.   해를 거듭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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